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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4:41
디스코 엘리시움 타래
자 가봅시다.
저는 감성파로 시작했답니다.
육체파로 시작하려했는데 글 찾아보니 감성파가 어렵긴한데 지성파랑 육체파로 할때 놓친 부분들을 다 볼수있대서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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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4:42
이 열받는 인트로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렛츠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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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4:50
미친. 엉덩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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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9:17
엉엉.. 이딴게 형사라고? 구라치지마..
선택지 하나하나 정신병이 짙어보이세요.
이딴 신발을 신고 다니는 형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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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9:20
얘가 나의 소관이라고...?
이쯤에서 이 게임을 파악함
그렇군
이런 친구군
귀여운데??
근데 웃긴점
못 맞 췄 어
근데 웃을 일이 아니야
미안해 진짜로...
착잡하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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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9:21
더 착잡한건 니가 입고있는 옷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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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9:22
아 진짜 이거 팔아야한다고...?
거짓말이지....
너무 팔고싶지않아서 맵 계속 돌아다녔는데 거지라서 결국 팔긴 팔아야되...
이런미친...진짜 미안해 브로
나도 살고싶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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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19:24
킴의 브리핑 내용:
이거도 안했고 저거도 안했고 이건 시작도 못했고 이거 뭐죠?
뭐 쨌든 수고하셨습니다ㅋㅋ;;
ㅠㅠ어득해 너무 폐급이야...
오늘의 디엘 종료...
하........
ㅠㅠㅠ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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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1 23:53
2일차 시작
큰일임.. 키츠라기가 좀 모에해보임
그리고 뭔가 잘 웃기도 함
미치겠다
스크립트 왜케 모에함
#동순이가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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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5 22:59
3일차~~~~!
키츠라기랑 내가
하천에 꼴아박은
차를 발견하고
그네에 앉아서 거의 1시간? 동안 수다를 떨었어
이 바보같은 시간이 아주 좋았달까
왜지..? 이 경위는 그냥 내 옆에 있을 뿐인데
어째선지 그리운 이 기분... 뭐지...?
뭐지..? 이 게임...
날 싸불하는 게임인줄 알앗는데...
조금 뭉클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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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15
이젠 키츠라기가 내 와이프로 보이기까지함... (CP적 의미 X 말 그대로 O)
ㅋ
이 스크립트와 대화 상황 자체가 너무 놈편과 와이프같아서 웃기고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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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18
또 다른 살인사건
!!
은 아닌거같고..
정말 취객인가...? 알쏭달쏭....
아니 쿠노쎄 초딩들 겨우 벗어나니까 마약쟁이 중딩 셋 진짜 쉽지않네
근데 얘네는 착한 약쟁이들 같아요.
뭐 이딴 문장이 다 있나 싶겠지만... 그냥 교회를 클럽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순수한 약쟁이들이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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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20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 중립지킨다
말은 예쁘게해야할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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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22
와 진짜 이름부터 압도당함
뭐 이런 엔피시가 다 있지
이런 애들 옷 굳이굳이 빼앗아 입는 내가 할 말은 아닌듯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나온다 설명봐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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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28
클라셰 얘기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너뮤 슬픔... 이런 슈발.,.. 근데 살인사건이 아니었다고?
다
사랑
때문이었다고?
이런 XX...
와중에 우리 둘이 맞춘 것도 아닌데 내가 저 여자는 용의자라고 하니까 묵묵히 수갑을 꺼내드는 키츠라기의 프로정신과 나에 대한 신뢰가 너무나 감동적이었음.
내가 이렇게까지 폐급인데 내가 슈퍼형사였단 이유만으로 날 이렇게나 신뢰해준다고...?
이건 아니야...
이런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말 그대로 그냥 하룻밤자다가 끝난거긴해.
그래도...저 문장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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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32
아니 귀엽지 않음?
나 핀볼 게임하는데 옆에서 저러고 보고있음
나 아무래도 이 남자를 이미
아이보
로 보고있는거같다...
키츠라기가 그냥 무뚝뚝한 사람이 아니고 이렇게 장난칠땐 같이 장난칠 수 있는 유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란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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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43
대체 차 튜닝하는데 뭐가 포르노적인건데 (ㅋ
이 지문에 포르노라는 말이 너무 많지않음?
이런 개같은 소설 스크립트 정성스럽게 다 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재밌게 즐기는거 같은데
해리 반응하는게 그냥 나랑 다를게 없음.
진짜 왓더퍽이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굉장히 냉소적인 질문들로 시작하지만 결국 고를수 있는 선택지에 이런 정이 담긴 선택지를 남겨줘서 좋음.
이 사악하고 냉담한 세상에 네가 하는 일이 무슨 소용이 있냐고 묻는 질문에
소용없는 일들이지만 그 속에 내 동료가 있기에 가치는 충분하다
는 대답... 귀하다... 다른 선택지에는
'그러한 인물이 지금은 곁에 없지만 언젠가 그러한 가치를 가진 이가 나타날 것이다.'
라는 뉘앙스의 선택지도 있었는데 그 선택지도 굉장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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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2026-01-17 20:46
와 드디어 노래를 부르네
ㅋ??????
나 4번 선택지 실패함
그랬더니 갑자기 해리가 엄청 추잡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를 한 몇분동안 계속 불러서 너무 끔찍했음.
이 세상에 저런 끔찍한 목소리도 존재하는구나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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