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노래들과 짧은 코멘트들이 올라갑니다~

No. 10

C

동순

#memo Stealers Wheel - Stuck In The Middle With You

이 노래를 처음 들은 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 이었어요.
거기서... 미스터 블론드 (코드네임 틀렸다면 죄송)가 경찰을 묶어놓고 면도칼로 귀를 자르며 고문할때 나오는 노래에요
그 장면이 인상깊어서 아직까지 기억한답니다
영화는 갱들 이야기에요. 타란티노 영화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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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


No. 9

C

동순

#memo The Smiths -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이 사람 노래는 정말 다 우울하네요.
그 중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노래를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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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No. 8

C

동순

#memo The Neighbourhood - Sweater Weather

제 갠홈 플레이 리스트 (왼쪽 상단에 보이는 것) 4번째 노래의 원곡.
이 밴드 노래 좋답니다~ 가사가 귀엽고 목소리가 SEXY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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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No. 7

C

동순

#memo Stevie Nicks - Edge of Seventeen

스티비 닉스 노래 중에서 제일 내 머리를 힘들게 했던 노래였음
왜 힘들었냐면... 좋아서 (어휘 실화?)
계속 되는 기타리프랑 스티비의 지르는 목소리가 좋아요. 가사도 의미심장하고.

최근 스쿨 오브 락을 봤는데 거기서도 나오더라고요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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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No. 6

C

동순

#memo Kiss - I Was Made For Lovin' You

키스 노래중에 젤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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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No. 5

C

동순

#memo Michael Bublé - Sway

마이클 부블레 노래 중에 제일 좋아요.
전 이 사람의 느끼한 목소리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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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No. 4

C

동순

#memo Bobby Womack - Across 110th Street

이 노래를 처음 들은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재키 브라운> 입니다.
B급 쌈마이 느와르를 좋아하신다면... 재밌는 영화니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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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No. 3

C

동순

#memo Agnes Obel - The Curse

가사가 좋아서 종종 생각나는 노래
제겐 불행이자 저주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제게 축복이었다는 내용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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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No. 2

C

동순

#memo Defying Gravity

제발 위키드 좀 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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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No. 1

C

동순

#memo Strange Meat Pie

제가 도로헤도로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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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