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노래들과 짧은 코멘트들이 올라갑니다~

No.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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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memo Måneskin - MAMMAMIA

모네스킨 노래 들을때마다 되게 애니 오프닝- J팝 같다고 생각했는데 보컬 비하인드를 찾아보니 모네스킨이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한대서 웃었음... 그래서 J락 같은 바이브가 있구나.
이탈리아노들이 영어로 j락 스러운걸 부른다니 되게 재밌는 밴드구나 싶었음.
글고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섹시해~~
저 노래는 대놓고 음란한 노래니까 참고하삼!
나는 2분 13초부터의 베이스 둥둥거리는 소리가 너무너무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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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


No. 54

C

동순

#memo Guns N' Roses - Knockin' On Heaven's Door

건즈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앨범의 좋아하는 노래.
밥 딜런이 가사를 쓴 노래를 건즈가 불렀다.
가사를 더 깊게 느끼고 싶다면! 밥 딜런의 이 노래를 쓴 계기를 찾아보면 가사가 더 뭉클한데
설명하려니 어케 설명해야할지 모르겠군
노래 좋으니 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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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4


No. 53

C

동순

#memo Lady Gaga - The Dead Dance

레이디 가가의 신곡! 나온지 한달도 안됐음~~~ 웬즈데이 OST로 들어갔던 노래라고 하네요.
뮤비 연출은 팀버튼이 했음. 가가랑 팀버튼 조합이라니... 스타일이 확실한 아티스트 두명이... 그것이 스타일 지향점이 비슷한 두 사람이 최고의 합을 보여준 뮤비라고 생각함. 뮤비가 정말 리듬감있고 좋아요

가사 내용은 이별의 고통을 춤으로 승화하는 내용의 희망적인 내용이고~ 전 언제나 가가의 댄스팝이 이러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즐거움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상처를 자신만의 방식 / 스타일로 승화하는데, 전 이게 정말 긍정적이고 건전한 스트레스 승화방법이라고 생각함...
상처를 들쑤셔서 그게 괜찮아질때까지 꺼내고 갖고 놀아서 내면을 견고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거라서.

아름다운 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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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3


No. 52

C

동순

#memo Panic! At The Disco- Emperor's New Clothes

이 앨범이 3부작이란 소리를 들었어요. 앞에 조금 나오는 가스펠 인트로는 아는데... 이 노래는 최근에 알게 됐어요..ㅋㅋㅋ 9년전 노래인데두~~

뮤비연출적으로도 좋던데, 앞에 있는 노래인 가스펠은 유리가 죽어서 관에 들어가는 내용의 뮤비였다면 이 뮤비는 그때 죽었던 유리가 지옥으로 떨어져서 지옥의 왕이 되는 내용의 뮤비였음  뮤비구성 환상적이고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노래에 대해 찾아보다가 앨범 비하인드를 알게 됐는데요. 대충 패앳디에 있던 트러블이 있던 멤버가 밴드를 나가고, 유리가 밴드의 지휘권을 잡았던가...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음 (저 밴드알못임 잘못된건 정정해주셈)

글고 The Emperor’s New Clothes 는 영어 관용표현인데, 벌거벗은 임금님에서 따온 말이고... 거기서 유추할 수 있듯이 문제가 있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못하는 현상을 뜻한다고 하네요.

뮤비- 환상적임!! 지옥에 떨어진 유리가 점점 악마로 변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노래- 끝내준다!!!!!!!!!!!!!!!!!!!!!!!!!!!!!!!!!!!!!!!!!!!!!!!

특히 이 노래는 유리가 진짜 시원하게 소리지르는데 정말. 정말. 정말 듣기 좋아요
아름다와
유리 돌아와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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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


No. 51

C

동순

#memo Panic! At The Disco - Roaring 20s

패앳디 노래는 정말 다 좋아. 농담안하고 전부 너무 아름다운 노래들임
첫 시작은 이 노래로~~ 광란의 20년대- 라고 읽으면 되려나... 20년대 보다는 지나간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느낌의 노래라고 생각했어요.
소리 지르는 후렴구도 좋고, I wanna go home 이라고 계속 중얼거리는 듯한 대사도 좋음...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건 자기가 사랑했던/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거 같아서 좋아요


이게 몇년도 노래지..18년도 노래인가. 아무튼 저 앨범자체가 오래됐으니 좀 된 노래임
그리고 유리는 패앳디 이제 해체했으니까요.... 행복하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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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


No. 50

C

동순

#memo LP - Tightrope

LP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
타이트로프는 노래의 모든 구성이 좋아
멜로디도 좋고 LP는 미쳤고 가사도 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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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0


No. 49

C

동순

#memo LP - Lost On You

이 노래 구성이 좋아
후렴구가 중독성있고 이 사람이 불러야만 만족스러워........
가사는 약간 구질구질함
하지만 그 맛에 듣는거야

가사는 이쪽 참고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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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9


No. 48

C

동순

#memo LP - Muddy Water

LP의 노래 중에서 제일 처음 듣게 된 곡
이 노래를 고등학생때 처음 들었던거같은데?!?! 목소리가 너무 충격이었어 왜 충격이었냐면 너무 슬픈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니까... 어떻게 사람이 노래를 저렇게 부르지... 하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
무디 워터스는 가사도 꽤나 괜찮답니다.

가사가 궁금하면 이쪽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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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8


No. 47

C

동순

#memo Glee - American Boy

에스텔의 노래를 글리 캐스트가 커버한 버전.
에스텔의 원본 노래도 매우 좋음!!! 다만 나는 칸예가 피쳐링한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잘 안듣게됨....
글리에서는 커트와 블레인이 같이 불렀다!! 커트의 청량한 목소리랑 블레인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려서 듣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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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7


No. 46

C

동순

#memo Florence + The Machine - Over The Love

위대한 개츠비의 내용 자체는 나한테 와닿지도 않고 사실 너무 별로지만
그 개츠비의 순정이나... 재벌의 한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 저지르는 호화로운 파티에 대한 환상을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단건 알 거같음
그런 판타지도 나쁘지않지...

아무튼 개츠비 영화는 별로였지만 (디가프리오가 나왔음에도)
OST들은 다 최상이었음....
제일 좋아하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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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6


N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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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순

#memo Lady Gaga - Judas

내 애인은 유다같이 위험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노래.
나는 사실 가사는 크게 와닿진 않고 (무교라 유다와 예수가 뭐했는지 자세히모름) 가가의 신나는 팝송이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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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


No. 44

C

동순

#memo The Greatest Showman OST - Never Enough

휴잭맨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위대한 쇼맨은 프릭쇼를 소재로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자기들의 아주 깔끔한 나이브함을 감추지 못해서 그대로 욕을 쳐먹게됐다.
정말 아쉬운 영화다...
왜 아쉽냐면
너무 완벽한 배우 라인업이었고
ost들도 한곡도 빠짐없이 완벽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영화의 호불호는 뒤로 미루고... 위쇼에서 제일 좋아하는 넘버는 요것
물론PT바넘은 이 뒤에 바람을 핀다.
뭐 이딴 영화가 다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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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4


No. 43

C

동순

#memo Hozier - Too Sweet

이 곡이 처음 나왔을때 들었던 감상... 왜인지 bar에서 틀기 좋은 노래다. 싶었음
비트도 그렇고 가사도 그렇고.... 처음 들었을땐 CF광고 노래인줄 알았어
호지어는 후렴구에서 소리 마음대로 지르는 창법이 너무 듣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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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3


No. 42

C

동순

#memo Lily Allen - Somewhere Only We Know

원래는 드라마 glee에서 블레인이 커버한 걸로 처음 알았던 곡!!!!
Keane이라는 사람의 원곡을 릴리 알렌이 커버한 버전을 제일 좋아함
노래 가사가 지친것 같으면서도 희망적인 느낌이라 좋아함
그리고 저 뮤비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굉장히 멋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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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2


No. 41

C

동순

#memo Florence, the Machine - Call me Cruella

크루엘라 ost
플로렌스 더 머신 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들을때마다...
가사를 진짜 멋지게 잘 쓴다 싶었음
이 사람들이 영화 대사같은거 짜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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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1